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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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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onio Aguirre, <Genetische Phänomenologie und Reduktion> 일부 정리 A. Aguirre, Genetische Phänomenologie und Reduktion: zur Letztbegründung der Wissenschaft aus der radikalen Skepsis im Denken E. Husserls, Den Haag: Martinus Nijhoff, 1970. "회의는 인식과 현실성의 관계를 뒤집는다 [...] 현실성은 경험의 덕분으로만 현실성이다. 시작에서의 에포케, 순전히 방법적 형태 속의 에포케는 회의적 에포케이다. 그것은 존재하는 것의 객관성을 건드리지 않고, 존재와 존재자의 의미에 대해 진술하지 않으며, 다만 숙고의 방법적 시작을 위해 자명한 [데다] 그것을 위해 객관적인 것이 거기 있는 주관성이 없다면 객관적인 것에 대해서 말할 수 없을 것이라는..
에드문트 후설, <순수 현상학과 현상학적 철학의 이념들 1권 (Hua III/1)> 3, 4부 요약[개선 요] 3부 순수 현상학의 방법과 문제들에 관하여 1장: 방법론적으로 미리 고려해야 할 사항들 §63 현상학을 위한 방법론적 고려사항들의 특수한 의미 현상학의 방법론은 다른 학문의 방법론과 달리 탐구 대상의 영역 자체--초월론적 순수 의식--를 파악 가능한 장으로서 열어내야 한다. 자연적으로 주어지는 것과 초월론적으로 주어지는 것이 서로 엮여있음에도(interwoven) 불구하고 혼동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기도 한다. 무엇보다도 현상학은 제일철학으로서 가능한 모든 이성적 비평의 수단을 제공해야 하기 때문에, 완벽에 가까운 무전제성과 "자기 자신 속으로의 절대적, 반성적 통찰"을 요구한다. "현상학의 고유한 본질은 그것으로 하여금 자신의 고유한 본질에 대한 가장 완벽한 명석함(clarity)을 실현하도록 요구하며..
에드문트 후설, <논리연구 2> 제5논리연구 요약 [개선 요]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